- 어제 휴대폰을 떨어뜨렸더니 말이 들지지 않는 현상 발생.. 병원가서 치료 받는 비요 1만5천원. 이제 노후되어가나.. 병원 2번째다.2008-12-19 12:44:42
- 5년간 살았던 집을 앞으로 2년을 더 살기로 했다. 오랜 익숙함을 버린다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다.2008-12-19 12:51:07
- 오늘의 추천 음악 입니다. Jane Monheit - Taking a chance on love2008-12-19 13:00:21
- 이제 풀칠할 일이 없어지는건가.. 펼쳐보기 책을 내놓지 않기로 했단다. 선물할 책도 없어지겠구나.. 그런 다 돈인데.. 흑2008-12-19 13:10:40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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