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30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9일

  • 어머니 맛난거 사드렸다. 맛있었다고 하셨다. 그 만난 건 바로… ……. 전복돌솥밥2008-12-29 16:39:54
  •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서울을 횡단하고 집에 4시에 도착.. 역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해..2008-12-29 17:07:49
  • 나에게도 예지력이라는게 있나보다.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더니 딱 보게 되는게 아닌가! 역시 간절하면 되는구나… 어쨌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반가웠어요~2008-12-29 17:11:46
  • 한 선배가 고민이 많다. 그 고민의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한다. 내가 봐선 안에 있는 욕심과 자존심 때문인거 같은데… 조금만 버리면 될 것 같은데…2008-12-29 18:55:45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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