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12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1일

  • 2시간째 대기중 어영 열려라! 참깨2008-12-11 06:06:46
  • 휴~ 정신없이 갔다. 4시 출근 했으니.. 지금이면.. 6시간이나.. 그래도 막상 열리니 맘은 편하다. 이제 잘 운영하는 일만 남았다. 아자아자2008-12-11 10:24:17
  • 출근 14시간째 20시간 채울려나..2008-12-11 17:39:09
  • 어제 택시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었나보다(당시에는 몰랐음). 새벽 2시경에 지갑을 주었다고 전화를 받았다. 오늘 받았는데 도리어 그 친구가 더 오래 가지고 있어 미안하다고하더라. 담례로 책 2권을 주거 밖에 없는데.. 더 미안해진다. 너무 고마웠다.2008-12-11 17:47:07
  • 아는 오빠 = 나는 “? 사이”로 정의하였었다.2008-12-11 17:50:59
  • 선인장에 물주기2008-12-11 18:26:40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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