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31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30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30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9일

  • 어머니 맛난거 사드렸다. 맛있었다고 하셨다. 그 만난 건 바로… ……. 전복돌솥밥2008-12-29 16:39:54
  •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서울을 횡단하고 집에 4시에 도착.. 역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해..2008-12-29 17:07:49
  • 나에게도 예지력이라는게 있나보다.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더니 딱 보게 되는게 아닌가! 역시 간절하면 되는구나… 어쨌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반가웠어요~2008-12-29 17:11:46
  • 한 선배가 고민이 많다. 그 고민의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한다. 내가 봐선 안에 있는 욕심과 자존심 때문인거 같은데… 조금만 버리면 될 것 같은데…2008-12-29 18:55:45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9일 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8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8일 일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7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7일 토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6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6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5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4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3일

  • 오늘의 추천 음악 입니다. 에코 브릿지 - 눈사람(페이지로 이동)2008-12-23 08:30:06
  • 어제 내린 눈이 이쁘게 쌓여 있는 오늘 아침의 한옥마을입니다. 어제 밤에는 아무도 밟지 않는 눈길을 막~~ 뛰어다니었답니다.(me2DC me2photo)2008-12-23 08:38:47

    me2photo

  • 전력선 랜이 나왔으면 했다(기술은 예전에 알고 있었음). 보안은 괜찮은지? 연결이 잘 되는지? 누가 한번 테스트 해주세요~ 흑 그런데 2개를 사야한다는..2008-12-23 13:39:37
  • 어제는 오랜만이 세상 사는 이야기를 했다. 좋은 오랜된(?) 친구를 만나는 건 언제나 즐겁다. 자주 보지 않았어도 많은 걸 아는 것 같은…2008-12-23 13:41:32
  • 역시나 든든한 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다. 오랜만에 IT 바닥의 이야기를 했다. 나의 의욕과 욕망에 불을 지피게 한다.2008-12-23 13:43:19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3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2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1일 일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20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20일 토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9일

  • 어제 휴대폰을 떨어뜨렸더니 말이 들지지 않는 현상 발생.. 병원가서 치료 받는 비요 1만5천원. 이제 노후되어가나.. 병원 2번째다.2008-12-19 12:44:42
  • 5년간 살았던 집을 앞으로 2년을 더 살기로 했다. 오랜 익숙함을 버린다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다.2008-12-19 12:51:07
  • 오늘의 추천 음악 입니다. Jane Monheit - Taking a chance on love2008-12-19 13:00:21
  • 이제 풀칠할 일이 없어지는건가.. 펼쳐보기 책을 내놓지 않기로 했단다. 선물할 책도 없어지겠구나.. 그런 다 돈인데.. 흑2008-12-19 13:10:40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9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9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8일에서 2008년 12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8일 목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8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7일에서 2008년 12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7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6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6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6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5일에서 2008년 1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5일 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5일

  • 살짝 머리가 아프다. 그간 누적된 피로의 영향인가.. 오늘 빨리 정리해 주시고~ 푹~2008-12-14 15:37:26
  • 후배가 또드긴다 “영화”하자고… 영원한 꿈이다.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…2008-12-14 17:08:16
  • 사람에게 스며든다는 것2008-12-15 01:36:55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4일에서 2008년 12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3일 토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3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2일에서 2008년 12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2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1일

  • 2시간째 대기중 어영 열려라! 참깨2008-12-11 06:06:46
  • 휴~ 정신없이 갔다. 4시 출근 했으니.. 지금이면.. 6시간이나.. 그래도 막상 열리니 맘은 편하다. 이제 잘 운영하는 일만 남았다. 아자아자2008-12-11 10:24:17
  • 출근 14시간째 20시간 채울려나..2008-12-11 17:39:09
  • 어제 택시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었나보다(당시에는 몰랐음). 새벽 2시경에 지갑을 주었다고 전화를 받았다. 오늘 받았는데 도리어 그 친구가 더 오래 가지고 있어 미안하다고하더라. 담례로 책 2권을 주거 밖에 없는데.. 더 미안해진다. 너무 고마웠다.2008-12-11 17:47:07
  • 아는 오빠 = 나는 “? 사이”로 정의하였었다.2008-12-11 17:50:59
  • 선인장에 물주기2008-12-11 18:26:40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1일 목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10일

  • 오늘의 추천 음악입니다. 뜨거운 감자 - 비 눈물2008-12-10 09:35:28
  • 오늘의 추천 음악 입니다. Daft Punk - Something About Us2008-12-10 10:22:56
  • 우여곡절이 많이 가지고 떠나게 되는 분이 있다. 뭐 잘 맞지 않을 따름이지만… 더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. 아자아자2008-12-10 14:19:15
  • 아이폰 국내출시2008-12-10 14:41:11
  • 전략부터 시작하여 서비스 완성까지 거의 6개월 동안 달려왔다. 이제 그 것이 밖으로 나오는 날이 내일이다. 나의 역량의 부족으로 챙기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. 조금의 신경이 서비스를 달라지게 한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으면서도..2008-12-10 20:40:42
  • 다들 고생하고 힘들었던 만큼 잘 공개가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. 현재로는 기대 60%2008-12-10 20:41:24
  • 잠도 안자고 나에게 일용햘 양식을 준비 해준 분에게 감동. 고맙다라는 말에 인색하면 안된다는데 말을 잘 하지 못했어요. 아침과 저녁에 너무 잘 먹었어요. 고마워요. 잘 보답을 해야 할텐데..(me2DC me2photo)2008-12-10 20:52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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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10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8년 12월 9일

  • “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것입니다.” - 풀무원 광고(me2DC me2photo)2008-12-09 09:19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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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8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12월 9일 화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