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월 15일 목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1월 14일

  • 같은 밥, 같은 반찬, 같은 밥상 이지만 어머니께서 손수 챙겨주신건 더 맛있다.2009-01-14 08:00:53
  • 역시 어머니는 귀신이다.2009-01-14 08:01:05
  • 이 때 정신을 차린다고 하는데 아직도 멀었나보다. 노이로제 생기는 분께 미안할 따름. 정신을 바짝.. 다시 한번 다짐을 "모노미! 어영 내 정신 내놔요."2009-01-14 14:46:13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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