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에게 밥이란..2009-03-05 14:17:38
- 이제서야 이 건을 해결했다. 휴~ 한결 맘이 편해진다. 너무 오래 가지고 있었다.2009-03-05 14:18:46
- 너무 많이 생각을 해준건가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맞는건가… 내 위주의 생각에 익숙하지 않다. 늘 느끼면서 알지만 잘 되지 않는 생각은 “다른 사람들은 다 나같이 않다.”2009-03-05 19:25:12
- 이렇게 적긴 했지만 또 후회를 합니다. “이그 괜한 것을 했네..” 이러면서..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, 선물을 받는다는 것이, 나를 꾸민하는 것이 언제쯤이나 익숙해질까요…2009-03-05 19:29:15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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