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가는 이야기
2009년 3월 11일 수요일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0일
가방안에서 휴대폰의 비상스위치가 눌려 가족들에게 긴급문자가 날라가 버려 아침부터 가족들이 긴장모드 흑. 이러다 양치기 소년이 되는거 아닌지..
2009-03-10 16:24:51
선물을 준비한다는 건 행복하다.
2009-03-10 16:59:35
같이 가고 싶으나 같지 갈 수 없는…
2009-03-10 17:50:10
이 글은
바람개비
님의
2009년 3월 10일
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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