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가는 이야기
2009년 3월 28일 토요일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7일
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늘 이야기 하죠. "
ㅇㅇ만 잘하면 평생이 결정돼
" 그런데 왜 아직도 결정된게 없는 걸까요.. 제가 ㅇㅇ을 못해서 일까요..
2009-03-27 09:45:58
저에게 “딱” 어울리는 옷이에요. 누가
이 옷
사주시면 열심히(?) 입고 다니겠습니다.
2009-03-27 09:58:31
이 글은
바람개비
님의
2009년 3월 27일
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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