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늘도 일찍 출근.. 그러나 별 보람은 없는..2009-09-02 10:31:43
- 급하게 시간을 쪼개서 본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나는 실망이다. 서커스적 요소를 도입하고자 하였으나 극적 요소와 별도로 돌아가고 극은 집중이 되지 않았고 배우들의 노래는 잘 전달 되지 않았다.2009-09-02 11:47:59
- 돼지갈비는 언제 먹나.. 보약이 더 필요한거 아닌가 ^^?2009-09-02 15:41:28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9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