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가는 이야기
2009년 9월 3일 목요일
neowin의 트위터 - 2009년 09월 02일
@
neowin
컨퍼런스가 마감 되었다네.. 아 참가하기 어렵네... 회사에 내야할 것은 뭐이리 많은건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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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하게 시간을 쪼개서 본 노트르담 드 파리가 실망이다. 서커스적 요소를 도입하고자 하였으나 극적 요소와 별도로 돌아가고, 극은 집중이 되지 않았고 배우들의 노래는 잘 전달 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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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회사에서 뭐 하라는건 만들어하 할 것이 너무 많아. 구두동의→참여기안→승인→예산증액기안→승인→출력→서명→관련부서전달→입금확인 휴!~ 오늘 종일 한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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