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그래도 잠은 오고 배는 고프다 [ 2009-10-27 10:51:59 ]
- 그래도 목소리는 맑다. [ 2009-10-27 14:58:52 ]
- 자식과 마누라를 위해 간, 쓸개 다 빼주고 살았는데, 정작 자식과 마누라도 별로 편하거나 부유치 않은것이 현실. 이럴때 가장들은 좌절을 느끼는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. <출처> [ 2009-10-27 15:00:50 ]
- 뭐가 그리들 할 이야기들이 많은 건지… [ 2009-10-27 19:13:26 ]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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