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3월 28일 토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7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27일 금요일

2009년 3월 26일 목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5일

  • 어머니에게 좋아하지 않는 습관이 있는데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다. 그런데 어느새 나도 그 습관이 배여 있다.2009-03-25 08:12:15
  • 콩나무숲 한번 가보자구. 쿠폰 1, 2 필수(me2restaurant 콩나무숲)2009-03-25 08:43:11
    콩나무숲
    콩나무숲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25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5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24일에서 2009년 3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24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3일

  • 다음달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. 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듯…2009-03-23 20:32:53
  • 회사가 하향 평준화를 요구한다. -연봉협상을 하면서..2009-03-23 20:33:25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20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9일

  • 우체국에서 우편물이 잘못 배달되었다고 하면서 신상정보를 알려달라고 하는 전화 조심하세요.2009-03-19 08:44:55
  • 저에게 원하는 기대치란 얼마만큼인가요?2009-03-19 22:34:16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17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6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14일 토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3일

  • 미래를 생각한 투자, 확실한 목표 설정, 당당해 보이는 모습, 배울 것이 많은 멋진 친구다. 나에게 자극을 준다. 어제 맛있는 밥도 고마워!2009-03-13 08:41:44
  • 무언가 변화의 징조가 예상을 하고 있으니 당황스럽지는 않다. 일만 더 늘지 않길 바랄따름2009-03-13 10:55:45
  • 또 나의 실수인가… 너무 쉽게 생각을 한건가..2009-03-13 16:25:23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13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3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12일에서 2009년 3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11일 수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10일

  • 가방안에서 휴대폰의 비상스위치가 눌려 가족들에게 긴급문자가 날라가 버려 아침부터 가족들이 긴장모드 흑. 이러다 양치기 소년이 되는거 아닌지..2009-03-10 16:24:51
  • 선물을 준비한다는 건 행복하다.2009-03-10 16:59:35
  • 같이 가고 싶으나 같지 갈 수 없는…2009-03-10 17:50:10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10일 화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9일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3월 6일 금요일

바람개비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5일

  • 나에게 밥이란..2009-03-05 14:17:38
  • 이제서야 이 건을 해결했다. 휴~ 한결 맘이 편해진다. 너무 오래 가지고 있었다.2009-03-05 14:18:46
  • 너무 많이 생각을 해준건가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맞는건가… 내 위주의 생각에 익숙하지 않다. 늘 느끼면서 알지만 잘 되지 않는 생각은 “다른 사람들은 다 나같이 않다.”2009-03-05 19:25:12
  • 이렇게 적긴 했지만 또 후회를 합니다. “이그 괜한 것을 했네..” 이러면서..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, 선물을 받는다는 것이, 나를 꾸민하는 것이 언제쯤이나 익숙해질까요…2009-03-05 19:29:15

이 글은 바람개비님의 2009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